2007-12-18 10:49
칠레, 이끼께항 터미널 1단계개발 1,500만달러 투자
칠레 정부는 초석을 포함한 주요 원자재를 수출하는 공업항만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끼께(Iquique)항 국제터미널을 개발해 자국 북부 관문항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이끼께 자유무역지대가 설치됐으며 2007년 7월 시작된 바 있는 20년간의 개발계획을 30년으로 연장했으며 4개의 항만부지를 확보해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향후 2년간 이끼께항 국제터미널 1단계 개발에만 약 1,5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터미널운영의 최적화를 위해 소프트웨어를 확보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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