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4 11:20
IPA, 수협중앙회와 네트워크론 공동지원 업무협약
인천항만공사,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강화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10월 14일 오전 9시 30분 공사 대회의실에서 주거래 은행인 수협중앙회와 ‘네트워크론 공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네트워크론이란 담보능력이 없어 생산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조달업체에게 별도의 담보 없이 인천항만공사 계약서만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써 2007년도 국민은행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체결되는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구자윤 경영본부장은 “네트워크론이 더욱 확대되면 중소기업의 생산자금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최소화됨은 물론 IPA로서도 세법상 법인세까지도 절감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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