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0 16:14

[ 벌크선 해체 12년만에 1천만DWT돌파 ]

부정기선시황 장기침체로 해체선박 급증

부정기건화물선 운임시황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벌크선의 해체량이 지난 8
6년이후 12년만에 1천만DWT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국의 해운조사전문회사인 클락슨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10월
9일 현재 세계벌크선 해체량은 9백16만DWT로 전년동기의 780만DWT에 비해 1
7.4%가 증가하는 등 연말에 가서는 1천만DWT를 돌파할 전망이다.
올들어 벌크선의 해체량이 이같이 크게 증가한 것을ㄴ 부정기건화물선 시황
이 바닥세를 벗어나지 못함에 따라 노후선박의 운항채산성이 악화된 데 따
른 것으로 5만~8만DWT급 파나막스급 이하선형의 해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벌크선의 해체량이 1천만DWT를 넘어선 것은 지난 86년으로 세계적인 장기해
운불황의 여파로 1천2백30만DWT를 기록했다.
10월 9일 현재 벌크선의 선형별 해체량을 보면 케이프사이즈급이 310만DWT
로 가장 많고, 파나막스급은 220만DWT, 핸디막스급은 110만DW, 스몰핸디급
은 280만DWT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특히 부정기선 가운데 운임시황이 크게 악화된 파나막스급, 핸디막스급 및
스몰핸디형은 신조선의 준공압력이 강해 전년도 실적을 15~50만DWT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98년부터 2천년까지 파나막스는 130척, 핸디막스는 128척, 스몰핸디형
은 104척의 신조선이 각각 준공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6 05/15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osmos 04/29 05/10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Vantage 05/28 06/13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unrise 05/02 06/1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6 06/30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