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5 17:00
합동전쟁위원회는 지난 3월3일부터 리비아를 전쟁, 테러와 관련된 위험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현재 주요 원유 터미널인 라스라누프항만 등은 카다피의 무차별 폭격등으로 항만 시설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에서도 리비아항 또는 해역을 항해하는 모든 선박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 항차별 보험계약체결 방법이 일자별 방법으로 전환 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최근 탱커운임은 이러한 불안감을 반영하여 선주들의 운입 압박이 더해지면서 3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밖에 위험지역으로 포함된 국가는 이란, 파키스탄, 코트디부아르, 소말리아 그리고 예멘 등이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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