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9 13:52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문해남)은 진리-울도 항로에 올해 7월부터 투입될 예정인 신규 여객선의 선명을 5월19일부터 6월3일까지 16일간 공모한다.
인천항만청은 낙도보조항로인 진리-울도 항로를 운항하는 ‘해양호’가 노후돼 대체 여객선을 건조하고 있는데, 이용객과 도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객선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선명 공모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 담당자 이메일(tojinhyuk@korea.kr) 또는 팩스(032-885-0023)로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채택된 당선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홈페이지(www.port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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