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항 부두운영사 대표자 회의 개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지난 9일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항 경쟁력 강화와 항만공사-부두운영사 간 상생협력을 위한 ‘부두운영사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항에서 사업중인 주요 16개 부두운영사 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의에서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운영효율화 방안, 북항활성화 방안과 국토해양부에서 추진중인 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안 주요내용 등 인천항 발전방안과 현안사항을 운영사 대표들과 공유하고 인천항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대표자 회의에는 내항 재개발과 송도 신항 개장에 대비한 부두별 기능조정방안, 신규 화물 창출 전략 등을 심도 있게 토론하였으며, 이에 대한 업계 현안사항과 운영사별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인천항만공사 이홍식 부사장은 “인천항을 대표하는 부두운영사 대표자 분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인천항 발전을 위한 많은 조언을 주셨다”며, “앞으로도 항만업계와 의미있는 토론의 장을 자주 마련하여 인천항 경쟁력 강화와 업계 동반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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