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14:37

인천항, 제9회 K-워터 사장배 전국조정대회 출전

인천항만공사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춘천시 의암호에서 열리는 “K-water 사장 배 물 사랑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마련한 “제9회 K-water 물사랑 전국 조정대회”로써 전국 40여개팀(7개 종목, 일반 및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이다. 특히 물 위의 마라톤으로 불리는 이번 조정대회는 춘천 의암호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김기홍 감독을 비롯하여 선수 4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지난 6월초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해왔으며, 오는 29일부터 더블스컬, 싱글스컬, 무타페어 등 3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으로 출전선수은 아래와 같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인천아시아 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인천 해양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남자조정선수단을 창단한 것”이라며,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적을 위해 인천항 관계자와 시민들 모두 힘찬 응원과 격려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 김기홍 감독은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의 창단 후 첫 대회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 전국체전의 매달 입상을 목표로 더욱더 매진할 것이며, 나아가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인천을 빛내고 한국을 대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 창단은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도시로서의 스포츠 위상정립과 선수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해 10월 인천광역시로부터 실업팀 창단을 요청받아 항만과 관련 있는 해양스포츠종목인 남자조정팀을 5월 창단하였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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