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8 10:42
부산항과 더불어 양항체제로 개발중인 광양항은 1단계 사업비 5천3백95억원
으로 컨테이너부두 4선석과 지원시설인 배후도로 및 철도를 1998년도 완공
하여 운영중이다.
현재 2단계 개발사업으로 사업비 9천25억원을 투입하여 정부에선 항로준설,
배후수송시설, 부지조성을 위한 가호안축조 등 지원시설을 추진하고 컨테
이너부두공단에선 선박 접안을 위한 부두 8선석과 운영시설을 2003년 완공
목표로 건설중에 있다. 2000년에는 정부예산 462억원 및 컨테이너공단 예산
808억원 등 총 1천2백70억원의 사업비로 부두하부 400m, 항로준설, 도로 1
.8km를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항의 만성적인 체선, 체화를 해소하고 공해성 화물의 전이처리 및 도심
교통체증을 완화코자 개발하는 인천북항은 1999년까지 정부에서 571억원으
로 부두배후부지 조성을 위한 투기장호안 1.75km를 2천년까지 완료하여 민
자부두 18선석의 추진 기반을 확보하고 2천년도에는 50억원으로 영종도 투
기장을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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