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08 13:40
일본국적 선사 NYK와 현대상선이 한국/중동아시아 서비스(KMS)에 고정적인
슬롯 챠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100TEU급의 선박, “현대 스트라이드”가 오는 4월 1일 인천항에서 출항
함으로 신규 개시되는 동 서비스는 주정요일 체제로 인천/부산/기릉/홍콩/
싱가폴/콜롬보/Jebel Ali/Dammam/BandarAbbas/Karachi(파키스탄)/Pasir Gud
ang/싱가폴/홍콩/기릉순으로 기항한다.
NYK측은 동아시아의 한국, 타이완, 홍콩으로부터 중앙아시아 파키스탄까지
가장 빠른 트랜짓 타임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NYK는 P&O Nedlloyd
와 공동으로 선보이고 있는 또다른 중동항로 서비스인 GKX서비스(Gulf Kuwa
it Express)로 주 2항차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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