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12:51

부산항만公, 항만시설물 석면실태조사결과 설명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항만시설물의 석면실태 조사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9일 11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항만시설물의 석면 내포 여부, 항만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향후 관리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항의 항만시설물의 석면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석면이 검출된 공공건축물은 113곳(71%)으로 석면이 검출된 건축물 대부분은 석면 생산· 유통· 판매 등이 전면 금지된 2009년 이전 건립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석면 검출 건물 113곳(71%) 중 높음· 중간· 낮음 3단계로 나뉘는 인체 위해성의 경우, 높음 단계는 한 곳(0%)도 없었다. 석면 함유 건축자재의 손상 가능성이 높은 상태인 중간 단계는 5곳(4%), 석면 함유 건축자재를 훼손하지 않으면 안전하지만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낮음 단계 건축물은 108곳으로 전체의 96%를 차지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조사 결과를 환경부에 등록해 석면지도를 완성, 철저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향후 부산항만공사는 석면건축물 관리기준에 따라 안전관리인을 지정, 석면건축물을 관리할 계획이며 6개월 마다 석면건축물관리대장을 통해 석면건축자재 상태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보수, 밀봉, 구역폐쇄 등)를 취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할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금번 설명회에는 터미널 운영사 및 현장 항만근로자 20여명이 참석해 실태조사결과를 공유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