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8 18:02

부산항만公, 항만생산성 우수사례발표회 개최

부산항 터미널 생산성 제고방안 모색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5일 부산인터내셔널터미널 등 부산항 북항과 신항의 9개 터미널 운영사 실무진을 대상으로 ‘2013년 항만생산성 우수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는 2013년 항만생산성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로 생산성 우수터미널의 사례의 공유를 통해 부산항의 각 터미널 운영사들이 생산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최초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과 현대부산신항만이 각각 북항과 신항의 항만운영 동향을 반영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부산항 항만생산성 제고방안 및 생산성 평가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2014년 제1차 항만생산성 제도개선위원회’도 열어 부산항 생산성 종합평가 제도에 대해 논의하고 운영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