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0일 부산 감천항 근로자가족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항만안내선(새누리호)을 활용한 ‘부산항투어’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부산항 투어는 감천항을 출발해 북항을 견학하는 코스이며 특히 부산항 개항 이래 국가발전과 지역경제를 견인 해 온 북항을 재개발해 아름다운 시민친화공간을 재탄생되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BPA는 앞으로도 항만근로자 가족 이외에도 부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부산항 투어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일반시민들은 BPA 홈페이지(www.busanpa.com)를 통해 예약하면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시에 항만안내선을 타고 부산항을 둘러볼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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