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2 13:20

포항항만청, 선박 안전 위해 나서

기상 악화시 정박지 재배치 운영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공평식)이 선박 안전을 위해 정박지를 재배치한다.

포항항만청은 지난 15일부터 포항항 정박지에 투묘, 대기하는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선사, 선주협회, 해양경찰서 등 항만이용 관계자들과 선박 안전성에 대한 협의를 거쳐왔다.

이에 따라 기상 악화시 항만 조건과 선박 상태를 고려해 정박지를 재배치하여 운영한다고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포항항만청은 2012년 <글로발레가시>호 좌초 사고와 2013년 <청루 15>호 방파제 충돌 후 침몰사고를 계기로 포항항 정박지의 안전확보를 위한 전반적인 실태조사와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왔다.

공평식 청장은 “이번 개선조치로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 계속 항만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적극 찾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항=박정팔 통신원 jppark@pohangagent.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