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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항로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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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소항만, 시설 개선 필요성 대두
2013-08-14 08:46
- 2015년 중국-아세안 간 자유무역협정(FTA) 발표에 따라 아시아 역내 무역량이 급증할 것이고 이에 따라 아시아 중소항만의 항만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2010년도 체결된 아세안(동남아시아 간 국가 연합)과 중국과의 FTA가 2015년 발효 예정이다. 중국의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아세안과 중국 간 2015년 무역 규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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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로, 8월 운임인상 성공
2013-08-13 18:19
- 아시아발 유럽향 정기항로(유럽서향항로)에 배선하는 각 정기선사들이 8월 1일자로 실시한 컨테이너 운임상승은 성공적이었다.
상하이항운교역소(SSE)가 정리한 2일자 상하이발 북유럽향 스폿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당 1501달러로, 전주대비 141달러 상승하였다. 배선하는 선사들이 계획했던 운임인상 목표액의 30~50%정도를 달성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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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성수기 운임 겨우 올려 놨지만…
2013-08-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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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발표되고 있다. 성적표를 통해 선사들의 상반기 부진을 엿볼 수 있다.
당장 한국 1위 선사인 한진해운은 2분기 영업이익이 -570억원의 적자를 낼 것으로 추정된다. 당초 소폭 흑자를 낼 것으로 기대됐으나 시간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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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역 화주들, ‘원더풀 UASC’
2013-08-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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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역 화주들은 유나이티드아랍쉬핑(UASC)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해운전문저널 컨테이너라이제이션(CI)은 매달 전 세계 지역 화주와 해운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사들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선호도 조사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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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컨테이너 전략항만 재검토…실효성은?
2013-08-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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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도, 전혀 눈에 보이는 성과를 보이지 않고 있는 ‘국제 컨테이너 전략항만’을 7월10일부터 검토하기 시작했다. 경쟁 항만에 비해 지위가 하락한 일본 컨테이너항만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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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물류산업 거버넌스 구축 ‘시급’
2013-08-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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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미래 물류를 전망하는 ‘제1회 미래물류전망라운지’가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지난달 19일 열렸다. 이 자리에 패널 토론자로 참석한 재능대학교 박창호 교수는 미래물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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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사들, 부정기 전용선 경상益 전망치 높여
2013-08-05 15:55
- 일본 3대 해운사는 2014년 3월 결산의 부정기 전용선 부문 경상익 예상액을 모두 상향조정했다. 기존 예상과 비교해 NYK가 230억엔, MOL이 50억엔, 케이라인(K-LINE)이 80억엔을 높였 잡았다. 엔저 효과에 연료비 하락에 따른 수익향상과 더불어, NYK, K-LINE은 자동차선의 증익, LNG(액화천연가스)선의 중기계약 등이 기여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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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대 해운사 컨선 흑자전환 '다음 기회에'
2013-08-05 15:07
- 일본 3대 해운회사의 올해 4~6월 컨네이너선 부문 경상손익은 3개 선사 합쳐 17억엔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동기의 경상적자 51억엔에 비해서 30억엔 이상 개선했으나, 흑자전환엔 실패했다.
4월 이후 유럽항로 운임이 대폭 하락해 선사를 압박했다. 세 선사 모두 서비스 합리화 등 비용절감을 위해 노력했으나 흑자를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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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대선사 3년만에 분기 흑자전환
2013-08-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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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해운사의 4~6월 이익이 대폭 개선됐다.
NYK는 경상이익이 2.4배가 성장했으며, 케이라인(K-LINE)도 50% 증가했다. 전년동기에 15억엔의 적자를 봤던 MOL의 경상이익은 올해 168억엔의 흑자를 기록했다.
해운시황의 침체가 계속됐으나, 엔저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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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사들 日 규슈 노선 확대 두드러져
2013-08-05 10:35
- 한일항로 등 근해항로를 중심으로 일본 지방항의 외항 정기컨테이너 서비스가 늘고 있다. 국제 컨테이너항의 개수는 이전부터 포화상태지만, 항로 수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대폭 증가했다. 특히 눈에 띈 것은 규슈지역이다.
한국선사의 서비스 확충으로 한국과 규슈 지역을 잇는 항로 수가 크게 증가했다. 게다가 태평양 쪽도 서비스...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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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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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ver Full |
04/19 |
05/31 |
Evergreen |
| Ever Fore |
04/26 |
06/0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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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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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in Qun Dao |
03/24 |
03/26 |
Doowoo |
| Xin Qun Dao |
03/31 |
04/02 |
Doo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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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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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iribati Chief |
04/10 |
05/12 |
Hyopwoon |
| Samoa Chief |
05/15 |
06/12 |
Hyopwoon |
| Port Vila Chief |
06/09 |
07/11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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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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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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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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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yundai Goodwill |
03/23 |
04/04 |
HMM |
| Hmm Vancouver |
03/30 |
04/11 |
HMM |
| Ym Wealth |
04/09 |
04/20 |
HMM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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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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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사협회 김종태 제34대 회장 연임 “육·해상 자원관리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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