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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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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럽 정기선사 동맹 AELA 3월 해체
2006-01-18 11:10
- 20년 전에 처음으로 형성된 유럽과 호주/뉴질랜드 간 정기선사 동맹인 AELA가 오는 3월 14일부터 공식 해체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KMI에 따르면 이 해운동맹이 해체되는 것은 지난해 Maersk가 P&O 네들로이드를 인수함에 따라 동맹운영자금의 25%를 제공하던 동맹 주도사인 P&O 네들로이드가 유럽 위원회와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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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P&O 인수후 해체”
2006-01-16 14:42
- PSA 참여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영국계 항만운영사 P&O에 대한 인수전(戰)이 PSA가 P&O를 해체할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 한층 혼미한 양상을 띌 것으로 관측된다.
영국의 선데이 텔레그라프는 15일(이하 현지시각) 싱가포르 국영 항만운영사인 싱가포르항만공사(PSA International)가 현재 진행중인 P&O에 대한 인수입찰이 성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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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해운 불황 대비 선사들 ‘묘안짜기’ 골몰
2006-01-13 10:29
- 머스크 대대적 새판짜기, 他선사 부정기 강화·터미널 운영 등
국적선사, 非‘컨’·3자물류·자동차선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 ■ ■ 지난 3년간 선사들을 즐겁게 했던 해운시장 호황이 올해부터 불황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선사들은 해운시장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컨테이너 시황의 경우 2003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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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라인, 싱가포르 항로 서비스 유지
2006-01-11 15:39
- 오는 2월 새로 출범하는 머스크 라인(Maersk Line)이 5년 전에 지역 허브를 말레이시아로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상당수의 싱가포르 기항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KMI가 밝혔다.
이는 머스크가 피앤오네들로이드의 기존 계약을 존중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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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터미널사 아성에 주요 정기선사 도전장
2006-01-11 15:21
- 최근 들어 글로벌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GTO)와 주요 선사들이 세계 주요 지역에 대한 터미널 건설과 운영, 지분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해야수산개발원에 따르면 특히 중국의 글로벌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로 급부상하고 있는 COSCO 퍼시픽(Pacific)과 허치슨, PSA 등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 그리고 MSC,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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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쉽스, 내달 호주서비스 개설 러시
2006-01-10 18:06
- 캐나다선사 CP 쉽스는 오는 2월부로 머스크등 선사와 공동으로 3개 루트의 새로운 호주 서비스를 런칭할 전망이다.
CP 쉽스는 프랑스선사 CMA CGM, Marfret와 호주-뉴질랜드-태평양제도-파나마운하를 경유해 미동안, 북유럽으로 연결되는 항로에 공동으로 선복을 투입키로 합의, 새로운 호주서비스를 개설키로 확정했다고 10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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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정기선업계 거대선사 vs. 공동운항선사 ‘大격돌’
2005-12-23 17:47
- M&A 광풍, 머스크 세계선대 1/5 장악…선사간 공동서비스 개설‘봇물’
2005년 세계해운업계는 글로벌 선사들의 인수 합병(M&A)으로 점철된 한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선사들의 M&A 소식이 줄을 이었다. 머스크씨랜드 등 글로벌선사들이 인수합병을 통한 선복 늘리기에 힘을 쏟음에 따라 이에 맞서 나머지 선사들은 공동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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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용선시장 침체 내년초 새국면 맞을 듯
2005-12-22 15:39
- 벌크선 선가 하락세 지속될 전망
건화물선시장의 BDI 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며 6208포인트까지 올랐던 것이 불과 1년전 일인데 그 때가 까마득한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 때와는 너무나 다른 마켓의 분위기 탓일 것이다. 그 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BDI 지수가 형성돼 있지만 어느 누구도 어디가 바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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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오세아니아 펜듈럼 서비스 런칭
2005-12-21 10:52
- 머스크씨랜드(Maersk Sealand)는 CP Ships와의 선복교환 방식을 통해 유럽-미주동안-오세아니아를 연결하는 펜듈럼(pendulum) 서비스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내년 2월 머스크라인(Maersk Line) 출범후 개시될 예정이다.
호주, 뉴질랜드등 오세아니아지역 항만과 미주동안과 북유럽 항만을 연결시키는 주1항차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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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2년연속 삼성전자 '베스트 파트너'
2005-12-20 18:53
-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중국지역 삼성전자 8개 법인이 실시한 해운선사 대상 만족도 설문 조사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설문 조사는 머스크씨랜드(MAERSK SEALAND), MSC, APL, CMA CGM, 코스코(COSCO) 등 중국발 수출화물을 선적하는 20개 해운회사를 대...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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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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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Lime |
05/03 |
05/26 |
Sinokor |
| Xin Chang Shu |
05/03 |
05/31 |
T.S. Line Ltd |
| X-press Carina |
05/09 |
06/02 |
Doo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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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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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in Mei Zhou |
05/18 |
06/17 |
K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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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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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Nicola Mastro |
05/20 |
07/14 |
MSC Korea |
| Msc Irina |
05/27 |
07/21 |
MSC Korea |
| Msc Michelle |
06/03 |
07/28 |
MS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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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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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6/20 |
07/07 |
SIC |
| TBN-SIC |
08/20 |
09/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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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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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yundai Supreme |
05/04 |
05/16 |
HMM |
| Hyundai Forward |
05/20 |
06/01 |
HMM |
| Asian Naga |
05/30 |
06/30 |
ECL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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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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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