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함부르크수드등 亞-阿·남미노선 업그레이드
2007-04-05 10:43
- 3500TEU급으로 사이즈 UP
함부르크수드(Hamburg Sud)와 NYK가 공동운항중인 아시아-남아프리카/남미동안간 펜듈럼노선인 NGHX 서비스가 머스크라인(Maersk Line) 참여로 강화된다.
이 서비스는 부산항 입항노선(루프2)과 한국을 들리지 않고 중국에서 곧바로 출발하는 노선(루프1) 등 두개로 이뤄져있다. 배선은 루프1 노선에 3500TEU...
-
-
현대상선, 유럽노선에서 르아브르 스킵
2007-04-04 13:24
- 가오슝 환적노선으로 대체…부산-르아브르간 32일 소요
부산항과 프랑스 르아브르항을 직기항하는 현대상선의 컨테이너노선인 AEX 서비스가 이달말부터 르아브르를 스킵할 예정이다.
4일 현대상선은 스케줄 정시성과 비용절감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르아브르항은 항만시설 낙후로 인해 적체가 빈번하며 노...
-

-
<기획>올해「컨」 물동량, 선복공급량 앞지른다
2007-03-30 10:32
- 올 선복증가량 전년대비 16% 증가한 1천106만TEU
2014년 항만 「컨」 처리능력 1억7천만TEU 부족 전망
●●● 올 컨테이너 정기선시장의 기상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초부터 원양항로 등 주요노선에서 운임인상이 계획됐으며 서비스...
-
-
현대상선, 요코하마-두바이 직항 서비스 개시
2007-03-28 15:51
- 머스크와 상호 선복 교환에 따라
현대상선(대표 노정익)은 4월부터 요코하마-두바이(제벨 알리) 간 직항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는 머스크라인(Maersk Line)과의 선복 스왑에 따라 행해지게 된 것으로, 머스크 중동 노선(FM1)과 같은 구간의 스페이스를 이용하게 된다.
한편 머스크 측은 현대상선의 한국·중국-인도·파키스탄 노선(CIX)의...
-
-
세계 최대 ‘컨’선, 항해도중 고장
2007-03-23 11:40
- 엔진 부분 결함 밝혀져, 수리후 항해 재개
머스크(AP Moller-Maersk)의 3번째 11,000TEU급 극초대형선 에블린머스크(Evelyn Maersk)호가 첫 시험항해도중 기능 이상이 발생했다.
23일 외신에 따르면 에블린머스크 호는 고장 직후인 지난 16일 자신의 ‘고향’인 머스크 오덴세조선소(Odense Steel Shipyard)에 보내져 검사한 결과, 메인 엔진에 결...
-
-
SHI delivers 9,600 TEU ship to Seaspan ahead of time
2007-03-22 16:16
- Seaspan Corporation announced the delivery of its 24th vessel, the CSCL Zeebrugge. This 9,600 TEU vessel, which was built by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SHI), was delivered approximately eleven weeks ahead of its contractual delivery date.
The CSCL Zeebrugge is chartered to China Shipping Container Lines (Asia) Co. Ltd., a subsidiary of China Shipping Container Lines Co. Ltd., for twelve yea...
-
-
북유럽항만 지난해「컨」처리량 8.4% ↑
2007-03-21 10:07
- 함부르크 9% 증가…로테르담 바짝 추격
지난해 유럽컨테이너항만의 화물처리실적은 중국발 수입화물의 강세로 여전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CI紙에 따르면 함부르크, 르아브르 등 북유럽항만은 지난해 총 3천370만826TEU의 화물을 처리해 전년의 3천109만9890TEU보다 8.4% 증가했다. 그러나 이같은 수치는 전년기록인 10.4%...
-
-
MOL 등 亞-동아프리카 운항선사, 4월 운임인상
2007-03-20 17:22
- $150/TEU($300/FEU)...7월에도 동일 실시 예정
현재 아시아-아프리카 동안 간 컨테이너 서비스 중인 동아프리카포럼(East Africa Forum) 소속 선사들이 오는 4월 1일 부로 TEU당 150달러(FEU당 300달러)의 운임회복(GRR)을 단행한다.
MOL, 머스크라인(Maersk Line), PIL, 델마스 등으로 구성된 동아프리카포럼 선사들은 한편 오는 7월(7.1부)에...
-
-
함부르크수드 등, 亞-아프리카/남미동안 간 선복량 동결
2007-03-15 10:04
- 4월 3개선사 서비스 개편시 선복량 변화없어
함부르크수드(Hamburg Süd)가 선복 수급균형 차원에서 내년까지 아시아-아프리카/남미동안 항로 선복량을 늘리지 않기로 했다.
함부르크수드 및 최근 함부르크수드와 제휴를 맺은 머스크라인(Maersk Line), NYK 등은 현재 서비스 중인 아시아-아프리카/남미동안 간 총 3개 노선을 4월부터 2개...
-
-
머스크 오덴세 조선소 근로자 ‘1일 파업’
2007-03-14 20:46
- 머스크(AP Moller-Maersk)는 13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박을 건조 중인 자사 계열 덴마크 오덴세(Odense) 조선소 근로자들이 파업에 돌입했으나 파업 하루 만에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노조 측의 요구사항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Bloomberg)는 “2,600여명의 근로자들이 파업을 끝내고 다음날 아침 업무...
선박운항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Tokyo |
03/09 |
03/31 |
T.S. Line Ltd |
| Asl Qingdao |
03/11 |
03/26 |
KPS Shipping |
| Sea Oriental |
03/15 |
03/21 |
Sea-Trans |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bn Al Abbar |
03/03 |
03/24 |
T.S. Line Ltd |
| Ts Hakata |
03/04 |
03/25 |
T.S. Line Ltd |
| Interasia Tactic |
03/06 |
03/20 |
Wan hai |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ingapore |
03/03 |
03/09 |
Sinokor |
| Kmtc Singapore |
03/03 |
03/10 |
Heung-A |
| Pegasus Proto |
03/05 |
03/10 |
Pan Con |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03/07 |
04/01 |
ESL |
| Pancon Glory |
03/11 |
04/16 |
ESL |
| Pegasus Unix |
03/14 |
04/27 |
ESL |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ingapore |
03/03 |
03/12 |
Sinokor |
| Kmtc Singapore |
03/03 |
03/14 |
Heung-A |
| Pegasus Proto |
03/05 |
03/14 |
Dongjin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포워더 창업 열풍은 ‘진행중’…5600곳 육박롯데글로벌로지스, ‘통합물류·풀필먼트’ 중앙亞 비전 발표한화오션, 생산직서 명장 첫 선발…“업계 최고대우”부산항만공사, 제2차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해수부, 황준성 신임 해양환경정책관 임명DHL코리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5관왕울산항만공사·부경大, 해양수산분야 지역인재 육성 ‘맞손’“해양수도 완성 적임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지명한국선급 올해 등록선대 9500만t 목표저궤도위성 통신비 300척 지원…29억 예산 편성
- “북극항로 시범운항 내빙선 해진공서 도입해 선사에 임대해야”중소조선硏·경남도·거제시, 디지털 조선소 구축 힘모아HD현대삼호·목포해대, 선박 설계부문 현장실습 성료Lufthansa Group Expands Strategic Partnership with Air India중국유럽화물열차 동통로 두달간 운송량 10.5만TEU…43%↑알기 쉬운 해상법 산책(33)/ 방패를 들 수 있는 자리, 해상운송인의 책...
알기 쉬운 해상법 산책(33)/ 방패를 들 수 있는 자리, 해상운송인의 책임구간
인사/ 한국국제물류협회 호르무즈해협에 한국선박 40척 위치…“피해 없어”NYK Group Operates Methanol-Fueled Bulk Carrier for BHP부산항 환적모니터링시스템 ‘포트아이’ 전면 개방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