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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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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박정원 사장, WSC 이사회 참석
2006-11-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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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www.hanjin.com) 박정원 사장이 29일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리는 세계선사협의회(World Shipping Council, WSC) 이사회 참석을 위해 27일 출국한다.
WSC는 전 세계 교역량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에 수출입 해상운송서비스의 90%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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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동북아지역 정기선 부사장 선임
2006-11-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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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은 11월16일부로 미카엘 카스너 크리스티안센(Michael Kaasner Kristiansen)을 동북아지역 정기선부문 부사장으로 선임,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했다.
머스크라인은 우리나라와 일본을 묶어 ‘동북아 지역’으로 관할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에 본부를 두고 있다.
크리스티안센 부사장은 17년간 머스크 라인에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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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선사 서비스 감축 본격화
2006-11-20 17:39
- 컨테이너 정기선사 시황 악화로
최근 컨테이너선 시장의 비수기가 도래하면서 주요 선사들이 운임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서비스 축소를 통해 선복량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머스크 라인(Maersk Line)이 평균 3,000 TEU급 9척을 투입하던 아시아/미 서안 주간 서비스인 LACAS 서비스를 중지하겠다고 발표한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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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아프리카-중동노선 선복 추가
2006-11-15 14:23
- 머스크라인(Maersk Line)은 오는 12월부터 아프리카-중동간을 연결하는 노선인 MESA의 선복을 증강, 하주들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MESA는 이번에 4척의 선박을 추가해 기존 4척과 함께 총 8척으로 운항될 계획이다. 이 노선의 기항지는 더반-포트엘리자베스-살라라-더반 순이다.
MESA는 머스크라인의 자회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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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선사 정시율 50% 갓 넘어”<드류리>
2006-11-06 18:39
- 머스크, 70%로 20대선사중 1위차지
북미, 유럽, 아시아항만을 기항하는 컨테이너 정기선사들의 기항 정시율이 절반수준인 평균 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드류리쉬핑컨설턴트는 63개 컨테이너 정기선사의 북미지역 3개 주요항, 유럽 2개항, 아시아 1개항에 대한 지난 6월1일부터 9월30일까지의 기항 정시율을 조사한 결과가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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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수 '컨'선사 대형화 마무리…내년 1천만TEU 돌파
2006-10-31 10:01
- 선사간 M&A 시도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지난해 피앤오 네들로이드(P&O Nedlloyd)를 인수해 시장의 주도적.우월적인 지위를 더욱 강화한 세계 최대의 독립선사인 머스크 라인(AP Moller Maersk)이 다른 선사를 인수·합병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업계에서 머스크 라인이 세계 5위의 독일 하파그로이드를 인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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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스툽크저르 사장 SIBAC 총회 참석
2006-10-30 14:16
- AP묄러-머스크 그룹 크누드 스툽크저르(Knud Stubkjær.사진) 컨테이너선부문 사장이 다음달 3일 한국을 방문한다.
스툽크저르 사장은 이날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최적 기업도시 서울 : 인식의 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2006년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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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내년초 유럽-호주 직기항 노선 중단
2006-10-25 18:28
- 머스크라인(Maersk Line)은 2007년초부터 현재 서비스중인 유럽-호주간 직기항노선을 중단하고 새롭게 오세아니아-북미동안 노선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내년도 오세아니아항로 시황과 향후 화물수요 전망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 것이다.
이에따라 머스크의 오세아니아노선은 유럽항만을 더 이상 기항하지 않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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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기선사, 서비스개편 및 구조조정 바람
2006-10-25 12:18
- 올 상반기 영업실적 크게 악화돼 해법찾기
컨테이너 정기 선사들이 올 상반기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됨에 따라 서비스 개편과 구조조정에 나서는 등 해법 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주요 선사들은 지난해 하반기 들어 떨어지기 시작한 컨테이너 운임과 고유가에 따른 선박 연료유 가격 앙등, 가격 통제가 불가능한 육상 운송비용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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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해운동맹 폐지 움직임..대안체제에 초점
2006-10-17 17:36
- 2008년 10월 해운동맹 금지..유럽항로 운항선사에만 영향
2008년 10월부터 유럽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기선 해운동맹(liner conference)의 공동 운임설정 및 선복량 조절 행위가 금지될 예정이다.
이는 유럽연합 경쟁이사회(Competitiveness Council)가 9월 25일 그 동안 정기선사의 경쟁법 면제를 인정하던 이사회 규칙(4056/86)을 폐지하는데 동...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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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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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Lime |
05/03 |
05/26 |
Sinokor |
| Xin Chang Shu |
05/03 |
05/31 |
T.S. Line Ltd |
| X-press Carina |
05/09 |
06/02 |
Doo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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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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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Xin Mei Zhou |
05/18 |
06/17 |
K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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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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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sc Nicola Mastro |
05/20 |
07/14 |
MSC Korea |
| Msc Irina |
05/27 |
07/21 |
MSC Korea |
| Msc Michelle |
06/03 |
07/28 |
MSC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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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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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6/20 |
07/07 |
SIC |
| TBN-SIC |
08/20 |
09/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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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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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yundai Supreme |
05/04 |
05/16 |
HMM |
| Hyundai Forward |
05/20 |
06/01 |
HMM |
| Asian Naga |
05/30 |
06/30 |
ECL Korea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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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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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